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애도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노 전 대통령 서거가 있은지 채 석달도 되지 않았는데, 그저 비통할뿐입니다.
푸른 기와가 올려진 개 집에서 으르렁 거리고 있는 개들이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또 봐야 한다는 게 너무 분합니다.

Posted by 스카리

2009/08/18 14:08 2009/08/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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