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 지르다..

요즘 들어 포스팅이 뜸하다.
영양가가 없는 포스팅, 그러니까 무의미한 블로그로의 배설을 자제하기로 맘먹고 났더니, 무의미한 포스팅이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포스팅 횟수가 0에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그동안 의미있는 포스팅은 없었다는 반증이겠지.
하기사.. 최근 포스팅을 봐도 그닥 의미있는 포스팅은 없지 않은가...

오늘은 왜 갑자기 포스팅을 하는가... 하면, 갑작스런 아이팟터치 가격 인상 소시에 거의 반 충동적으로 아이팟터치 8긱을 질렀다. 266,000원.
이번달 월급은 1,2월 연봉 인상 미적용분이 함께 들어오니까 이 정도는 질러줘도 괜찮을듯 싶다. 물론 연봉이 오른다는 전제하에 질러도 괜찮은거지만, 아마 오를테지? 고과도  나쁘지 않을것같고... 괜찮아 괜찮아..

회사에 맥프로와 아이맥이 생겼다. 아이맥은 다른분에게 선점 당했고, 맥 프로는 내 옆자리에 혼자 놀고 있으니, 업무시간 이후나 주말에 가끔 남아서 나도 앱스토어 진출을 위한 스터디나 해볼까 한다.

흠.. 이런식으로 애써 오늘의 지름을 정당화 하려는건가...

어쨌든, 이미 지른거... 가격 인상 됐다고 강제로 구매 취소 당하지 말고 도착해주기만을 빌자.

Posted by 스카리

2009/03/12 13:38 2009/03/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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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울두아르 레이드 테스트 일정 2판

이번에도 한국 서버에서의 테스트는 없다

한국서버에서 테스트를 할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던 Flame Leviathan은 북미섭과 유럽섭에 투입이 되었고, 북미섭에는 Iron Council 대신에 Ignis the Furnace Master 가 추가되었다.

지난번 스케쥴에 포함되었던 Hodir는 북미섭에서 한번 더 테스트 하게 되고, Thorim과 Freya는 유럽섭에서 한번 더 테스트 된다.

그리고 추가로, General Vezax (EU), XT-002 Deconstructor (US), Razorscale(EU) 이렇게  3녀석이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언제 해보는거냐.. ㅠ.ㅠ
플포나 인벤에는 아직 얘기도 없네... -ㅅ-

원문은 여기

Posted by 스카리

2009/03/04 14:04 2009/03/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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