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몇번이나 갈아엎었던 기억이..
게다가 싸나이라면 stage1 !!!! 두둥...
어쨌든.
벌써 4년 정도 지났고, 데스크탑 환경은 나도 대세를 따라 ubuntu 를 쓰고 있지만, scari.net 서버는 아직도 gentoo가 돌아간다.
그동안의 서버 관리 이력을 볼 때, 내 서버에 있는 데이터들에 대한 보장을 스스로 할 수 가 없어서 메일서버를 굴릴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메일서버 셋팅을 하게 됐다. 뭐 근데 생각해보면 uptime도 꽤나 장수하고 있고 벌써 몇년째 데이터를 날려먹는 바보짓은 더이상 하지 않고 있으니.....
근데 희밤.. 맘은 급한데 이 놈은 느긋하게 소스를 받아서 컴파일을 하고 있다.
-.- 답답해서 블로깅...
Posted by 스카리